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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들 성주야 ^-^
벌써 9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성주야, 어제는 6시간이나 걸었다고 하던데 우리아들 얼마나 힘들었을까나......
울지는 않았니?
어깨도 많이 아프고 다리도 아프다던데 다친데는 없는거지,
다리에 물집은 생기지 않았니,
성주야, 정말 장하다 우리아들,
우리아들 인내력이 대단하네,
우리성주 너무많이 성숙해져서 엄마가 못알아보면 어떡하니,
성주야, 엄마,아빠 떨어져서 9일이나 지났는데 성주는 그동안 무슨생각 했을까?
사랑하는 성주야, 앞으로 일주일밖에 안 남았았지만 많이 힘들고 어려울거야,
하지만 우리성주는 처음과같은 마음 자세로 열심히 끝까지 해낼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얼마남지않은 탐험이지만 우리성주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언제또 이런 여행을 맛보겠니.
성주야, 엄마아빠가 우리성주 아주마니사랑하고 있는거 알지,
엄마가 열심히 기도할께, --- 정말 장하다 우리아들---
김성주 파이팅!!!!! 오늘하루 마무리잘하고 내일 또 마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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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0
14611 일반 Re..황재!!!! 황재승 2005.08.03 340
14610 일반 앗!깜빡한거 !!! 이나래 2005.08.03 179
14609 일반 쫌만더가면.... 정아영 2005.08.03 146
14608 일반 나지금부산~ 이나래 2005.08.03 247
14607 일반 별이 화이팅^^* file 구한별 2005.08.03 166
14606 일반 사랑하는 우리대중이에게....... 조대중 2005.08.03 163
14605 일반 힘껏 고생해라. 신승후, 신승문 2005.08.03 242
» 일반 자랑스런 우리 성주야 김 성 주 2005.08.03 171
14603 일반 한결아! 마음도튼튼 몸도튼튼 소한결 2005.08.03 180
14602 일반 richgold 아빠다 조민재 2005.08.03 202
14601 일반 재~~용~~아~~~~~~ 이재용 2005.08.03 157
14600 일반 재우.송아! 김송,김재우 2005.08.03 162
14599 일반 착한아들재승 이제는 정리하는 기분으로.. 황재승 2005.08.03 273
14598 일반 우리바오로 경찬이바라 이경찬 2005.08.03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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