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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 창주야
몇일 보지 못하는 동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아빠는 창주가 정말 보고싶구나
요즘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 덥고해서 국토횡단하는데
정말 힘들지, 그래도 이제 얼마후면 사랑하는 가족을 볼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참고 힘내라
집으로 돌아오는 그 날까지 몸 건강하게 잘 지내라
우리 아들 홧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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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0
28051 일반 멋진 딸, 씩씩한 아들(6) 권해빈, 권용환 2005.08.03 178
28050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8.03 252
28049 일반 그리움에 목이 말라서 이나래 2005.08.03 229
28048 일반 믿음직한 우리아들 성익이에게 김 성 익 2005.08.03 206
28047 일반 조선에 하나밖에 없는 울아들 현민(3) 최현민 2005.08.03 220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창주야 신창주 2005.08.03 289
28045 일반 작은거인 재현 성재현 2005.08.03 181
28044 일반 멋진놈3 2대대 신동호 2005.08.03 140
28043 일반 우리 사비나는 어디에.... 서유현 2005.08.03 179
28042 일반 눈물 많은 엄마가! 문희수 2005.08.03 174
28041 일반 아들아! 안성원 2005.08.03 131
28040 일반 복숭아를 좋아하는 딸 신혜지에게 신혜지 2005.08.03 203
28039 일반 손씨! 아~쭈 모쪄모쪄 손대선 2005.08.03 183
28038 일반 사랑하는 한별, 민호에게 - 3 file 권한별, 권민호 2005.08.03 205
28037 일반 지금쯤,,,, 이현종 2005.08.03 166
28036 일반 힘내라 정주야!!! 김정주 2005.08.03 204
28035 일반 어라차차! 정상현 2005.08.03 157
28034 일반 냉탕에 팥빙수 김태영,김누리 2005.08.03 225
28033 일반 고생 많구나 ...엄마가- 박가현 2005.08.03 194
28032 일반 아들아! 힘내라.. 장 석경 2005.08.03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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