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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 창주야
몇일 보지 못하는 동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아빠는 창주가 정말 보고싶구나
요즘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 덥고해서 국토횡단하는데
정말 힘들지, 그래도 이제 얼마후면 사랑하는 가족을 볼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참고 힘내라
집으로 돌아오는 그 날까지 몸 건강하게 잘 지내라
우리 아들 홧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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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86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58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089
28050 일반 멋진 딸, 씩씩한 아들(6) 권해빈, 권용환 2005.08.03 193
28049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8.03 267
28048 일반 그리움에 목이 말라서 이나래 2005.08.03 239
28047 일반 믿음직한 우리아들 성익이에게 김 성 익 2005.08.03 237
28046 일반 조선에 하나밖에 없는 울아들 현민(3) 최현민 2005.08.03 233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창주야 신창주 2005.08.03 301
28044 일반 작은거인 재현 성재현 2005.08.03 188
28043 일반 멋진놈3 2대대 신동호 2005.08.03 149
28042 일반 우리 사비나는 어디에.... 서유현 2005.08.03 185
28041 일반 눈물 많은 엄마가! 문희수 2005.08.03 180
28040 일반 아들아! 안성원 2005.08.03 147
28039 일반 복숭아를 좋아하는 딸 신혜지에게 신혜지 2005.08.03 211
28038 일반 손씨! 아~쭈 모쪄모쪄 손대선 2005.08.03 187
28037 일반 사랑하는 한별, 민호에게 - 3 file 권한별, 권민호 2005.08.03 218
28036 일반 지금쯤,,,, 이현종 2005.08.03 171
28035 일반 힘내라 정주야!!! 김정주 2005.08.03 212
28034 일반 어라차차! 정상현 2005.08.03 163
28033 일반 냉탕에 팥빙수 김태영,김누리 2005.08.03 228
28032 일반 고생 많구나 ...엄마가- 박가현 2005.08.03 213
28031 일반 아들아! 힘내라.. 장 석경 2005.08.03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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