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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들,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흘리지는 않는지,
성익아, 오늘이 벌써9일째군아.
빨리 시간이 지나가서 집에 가고싶은 마음만 있는건 아니겠지.
어제는 6시간이나 걸어서 많이 힘들었다며,
인터넷에 올라온 대원들의 편지와 사진들을 보자니 엄마 가슴이 뭉클하다.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15일이 탐험대원들 모두에게 있어서, 앞으로의 삶에서는 제일 밝은빛이 되었으면 좋겠군아.
성익아, 어깨는 아프지않니,
다리에 물집은 생기지 않았구,
옷은 잘 말려서 입어라. 비올때는 샌들을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남자는 대범해야한다.
작은일에 매달리면 안돼.
무엇이든지 크고 굵게, 확실하게, 무슨뜻인지 알겠지.
엄마는 우리아들이 남자다운남자가 되길 원한다.
우리성익이 더 열심히 힘내고 우리 밝은모습으로 경복궁에서 만나자꾸나.
성익아 , 엄마 아빠는 믿음직한 우리성익이를 아주아주 사랑한단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최선을 다하자. 우리 성익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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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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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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