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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고 엄마를 무지 사랑해주는 우리 아들
한윤이가 없었다면 형땜에 속상해서 까맣게 타버렸을 엄마가슴을 누가
위로해 줬을까?
한윤아! 초등시절부터 힘든 형의 사춘기를 지켜봐서 엄만 한윤이는 잘해낼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도 막상 중학교에 들어가보니 힘들지?
형이 이해되는 부분도 생기고...
그래 세상살이가 쉽지 않단다. 머리로는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친구들과
나가 놀고싶고 먹고싶고 자고싶고 자꾸 편한일만 하고싶은게 사람이지
그런데 나중에 그렇게 살고싶으면 지금 조금 고생해야된다는거 알지
지나고보면 학창시절에 공부하는게 제일 쉬웠다는걸 깨닫게 되는날이 올거야
우리 한윤이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지금은 하고싶은거 좀 참고 열심히 공부하자
공부얘기만 해서 미안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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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4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4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84
» 일반 알면서도 하게되는 일들... 유한윤 2005.08.03 146
28109 일반 ★장재혁★장소영★ 힘내세요~~~!! file ★장재혁★장소영★ 2005.08.03 661
28108 일반 힘들지? 신상준 2005.08.03 446
28107 일반 1대대 남궁준 에게 file 남궁 준 2005.08.03 183
28106 일반 사랑하는 아들들아 박상빈 박상록 2005.08.03 157
28105 일반 많이 힘들지.. 임성민 2005.08.03 145
28104 일반 현철이 뭐하나? 김현철 2005.08.03 257
28103 일반 잘하고 있지? 너구리 오성훈 2005.08.03 234
28102 일반 힘내라 3대대양후경 2005.08.03 204
28101 일반 한주, 일주일 남았다. 이한주 2005.08.03 169
28100 일반 준표 ㅎㅎㅎ 안옥환 2005.08.03 142
28099 일반 안흥찐빵은 묵어 볼랑가 모리겠네~ 윤현종 2005.08.03 343
28098 일반 며칠만참아라아들아 이선혁 2005.08.03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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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1 일반 아영아~ 정아영 2005.08.03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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