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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영화 사진보며 지낸다.
빗길행군 사진 보니까 꽤나 힘들겠다.
처음 입어본 소감이 어땠을까?
힘들고 기억에 오래 남는 행군일것 같다.
엄마도 산에 갈때 비가와서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궁금해서 열심히 사진보고 있어
아침마다 어떤것이 올라올까 기대하면서......
5일째 접어들었는데 이왕간거 열심히 즐기며 체험하길........
소식은 하고 있는거지?
안녕 영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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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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