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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난 밤엔 괜한 걱정을 한것 같네...........!

그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 것을............!!

우리 아들...^*^

엄마는 다시 또 안심이 된다..

오늘 야영지는 대선이 한텐 전혀 낯설지 않은 곳이지......???

지난 설날에도 다녀왔던 시골 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작은 아빠까지 보았단 소식 들었어...

너무너무 씩씩한 모습 이었단 소식까지...................!!!

그 소식에 엄만 얼마나 반가웠는지.............

오늘 하루 종일 걱정 대서 어찌 할 바를 모르던 맘이..

"그럼 그렇지~우리 아들이 누군데......ㅎㅎ~"

어깨엔 다시 힘이 빡빡 들어 가고....

누구든 아무나 붙잡고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네..

""~우리 대선이가 씩씩하게 잘 하고 이때여~ "" ~ 소리 치고 싶은걸~

에구~엄마가 이라믄 안대는데......!!!!!!!!!!!

고생 이란게 먼지 겪고 오라~캐놓고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으니..

대선인 그렇게 잘 하고 있는데......대선일 믿고 기다려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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