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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성주야,
오늘도 잘하고 있지,
새벽기도 끝나고 나오는데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서 우리아들 생각이 먼저 나더라,
천둥소리에 놀라지나 않았는지, 텐트가 빗속에서 무사했는지.
지금도 날씨는 잠깐 햇볕, 조금있으면 어두컴컴, 비가내릴것같은데 오지도 않고
후덥지근하군아.
우리성주를 생각하면 시원한 날씨가 좋은데,
성주야, 많이 힘들지, 생각만 해도 기특한 우리아들,
사랑하는 성주야,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줄 아는 사람이야.
성주야 젖먹던 힘까지 합해서 우리 꼭 해내자.
독도에서 서울까지 완주한 우리성주를 보면 엄마 아빠도 힘이 샘솟듯할것 같다.
우리 아들들을 더 사랑하는 힘, 성주야 우리 조금더 열심히 하자.
사랑하는 우리아들 최고. 김성주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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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28591 일반 사랑하는엄마새끼들 김소은.김기환 2005.08.01 202
2859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엄마야 윤태영 2005.08.01 303
28589 일반 늠름한 대한의 남아 김강민 김강민 2005.08.01 357
28588 일반 승재야ㅎ 이승재 2005.08.01 170
28587 일반 심심하다 현진식 2005.08.01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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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85 일반 꼬맹이 응원글 최문기 2005.08.01 221
28584 일반 힘들어도 즐거운 길 이민영 2005.08.01 423
28583 일반 장한 우리아들아!!!!!!!!!! 박준규 2005.08.01 119
28582 일반 영차영차 더 힘을 내서~~~~~ 임경태 2005.08.01 211
28581 일반 성복초 회장 육성홍! 육성홍 2005.08.01 318
28580 일반 많이 힘들지 기둥? 서유현 2005.08.01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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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성주야 김 성 주 2005.08.01 236
28577 일반 6연대12대대 일병 유지상 화이팅 유지상 2005.08.01 322
28576 일반 사랑하는 선하에게 황선하 2005.08.01 226
28575 일반 보람찬 여름방학이 되겠지 김영화 2005.08.01 154
28574 일반 수리수리 상수리~~ 박상재 2005.08.01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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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72 일반 대중아!!홍천 이모다. 조대중 2005.08.01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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