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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겠지
오늘 삐삐 목소리 들었어
그래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경복궁에서 만나자
울면서 전화할줄 알았는데 꾹 참고 빠른 속도로 말하는 삐삐의 목소리에서 엄마 아빠를 몹시 그리워하는 삐삐의 마음을 읽었단다
많이 의젓해진것같아 엄마는 안심이야
비가와서 날씨가 덜 뜨거운것같은데 어떠니?
잘 먹고는 있는지 잘씻지도 못할텐데
우리 깔끄미 삐삐
엄마랑 만나는 날 찜질방가서 묵은때 씻어버리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자
비 맞고도 걸어봤니? 아픈데는 없고?
힘들면 크게 한번 웃어봐
삐삐가 화통하게 웃는 소리도 그립구나
우리 만나는 날 꼭 안아보고 그동안 밀린 뽀뽀도하자
사랑하는 우리귀염둥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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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28591 일반 사랑하는엄마새끼들 김소은.김기환 2005.08.01 202
2859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엄마야 윤태영 2005.08.01 303
28589 일반 늠름한 대한의 남아 김강민 김강민 2005.08.01 357
28588 일반 승재야ㅎ 이승재 2005.08.01 170
28587 일반 심심하다 현진식 2005.08.01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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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85 일반 꼬맹이 응원글 최문기 2005.08.01 221
28584 일반 힘들어도 즐거운 길 이민영 2005.08.01 423
28583 일반 장한 우리아들아!!!!!!!!!! 박준규 2005.08.01 119
28582 일반 영차영차 더 힘을 내서~~~~~ 임경태 2005.08.01 211
28581 일반 성복초 회장 육성홍! 육성홍 2005.08.01 318
28580 일반 많이 힘들지 기둥? 서유현 2005.08.01 146
» 일반 열씸쟁이 삐삐야 서도현 2005.08.01 322
28578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성주야 김 성 주 2005.08.01 236
28577 일반 6연대12대대 일병 유지상 화이팅 유지상 2005.08.01 322
28576 일반 사랑하는 선하에게 황선하 2005.08.01 226
28575 일반 보람찬 여름방학이 되겠지 김영화 2005.08.01 154
28574 일반 수리수리 상수리~~ 박상재 2005.08.01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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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72 일반 대중아!!홍천 이모다. 조대중 2005.08.01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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