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 병현아!
날씨가 무척 덥더구나! 우리 아들 잘 견디고 있는지?
아빠와 권현이가 시골가서 오늘 엄마는 4시간이나 걸어다녔단다. 그랬더니 발바닥이 불이나서 걸을수가 없더라. 하루종일 더위속에 걸어다닌 우리 아들은 어떠한지? 병현이를 생각하면 발아프단 소리도 못하겠네...
병현이가 태어나던 순간 입술을 달달 떠는 모습을 보고 얼마는 애처로웠는지 너와의 만남은 감동의 시작이었단다.
이후 유치원 입학한날 엄마는 벅찬 가슴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유치원 졸업, 초등학교 입학,졸업 중학교 입학, 그리고 이번 탐사를 떠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병현이의 순간순간은 엄마의 감동이란다.
병현아!
사랑한다. 너를 가슴에 담고 싶을 많큼.....
사랑하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6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6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96
29010 일반 원빈아 끝까지 힘내자 한원빈 2005.07.30 289
29009 일반 사랑스런 아들에게 김권수 2005.07.30 159
29008 일반 쎄카막께 그을린 아들아 서영민 2005.07.30 404
29007 일반 진훈 생일축하한다 김진훈 2005.07.30 236
29006 일반 라뎅(라승용)에게! 라승용 2005.07.30 232
29005 일반 듬직한 형에게 심형보 2005.07.30 241
» 일반 병현이의 순간순간은 엄마의 감동..... 박병현 2005.07.30 296
29003 일반 도보 여행은? 김정수 2005.07.30 196
29002 일반 Re..핸섬해진 경태를 그려보며~~~ 임경태 2005.08.01 322
29001 일반 핸섬해진 경태를 그려보며~~~ 임경태 2005.07.30 231
29000 일반 씩씩한 손자 화이팅!! 황재승 2005.07.30 273
28999 일반 장하다. 우재야 이우재 2005.07.30 225
28998 일반 아들아 보고싶다 류용현 2005.07.30 177
28997 일반 박한울에게 ㅋ ㅋ 박한울 2005.07.30 317
28996 일반 아들에게 전하는 말 ★전주찬★ 2005.07.30 160
28995 일반 장하구나 이훈/수연 2005.07.30 219
28994 일반 형섭아 형섭아..... 김 형 섭 2005.07.30 418
28993 일반 사랑하는 딸아 강금단 2005.07.30 165
28992 일반 파이팅 전주찬!! ★전주찬★ 2005.07.30 288
28991 일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착한딸 신애에게 최신애 2005.07.30 247
Board Pagination Prev 1 ... 676 677 678 679 680 681 682 683 684 68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