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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5km를 행군해야 하는구나.
혹시 발에 물집 잡힌 것은 아닌지? 배낭 무게 줄일려고 여유분의 옷을 많이 넣지 않았는데 걱정이 앞서는구나.
오늘 우리 아들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걷고 있을까?
엄마는 너에 대한 생각으로 어제는 현기증이 나고 기운이 쫘악 빠지면서 몸살이 나려고 해서 네 방에서 잠을 자고 나니 괜찮구나.
준오야!
할머니가 전화를 하셨어. "잘 하고 있는지?"
아무쪼록 우리 아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
지금은 힘들고 괴로워도 먼훗날 인생의 추억이 될 것이고 너의 삶의 지혜가 될거라 믿는다.
안그래도 크느라 말라만 가는 우리 아들!
엄마 아빠는 너를 믿는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리라고.......
월요일 인덕원에서 만나자.
보고 싶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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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29111 일반 조선에 하나밖에 없는 울아들 현민!!!!!! 최현민 2005.07.30 235
29110 일반 힘내라 우리 민구야. 송민구 2005.07.30 261
29109 일반 사랑하는, 보고 싶은 아들 황동욱 2005.07.30 203
29108 일반 날라간 아빠글 아깝다^*^ 조 한알 2005.07.30 189
29107 일반 사랑하는 현종아 윤현종 2005.07.30 185
29106 일반 가현이, 파이팅!!--이모 박가현 2005.07.30 280
29105 일반 장하다 장재석 장재석 2005.07.30 219
29104 일반 세상에 하나뿐인 도형이♡ 하도형 2005.07.30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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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02 일반 갈매기에 꿈 박 유 정 2005.07.30 307
29101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7.30 182
29100 일반 1대대 남궁준 남궁준 2005.07.30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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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8 일반 고은아! 내 안에 너 있다 2 강고은 2005.07.30 380
29097 일반 엫ㅅ엥힝 이나래 2005.07.30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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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5 일반 고생하는 재석이에게 장재석 2005.07.30 225
29094 일반 보고싶은 종헌이 형아 김종헌 2005.07.30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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