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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이난 새가 더 넓은 세상을 볼수 있다.
어너스트 죠나단이 쓴"갈매기에 꿈"이란 소설에 나오는 글이야...
좁은 둥지에서 몇번이고 떨어지고날기를 반복하며 마침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니...?
박 유정. 아빠는 유정이가 어떤꿈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번 국토횡단탐험 체험을 통해서 어렵고 힘들때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생활 했는지 훗날 기억해서 행동하는데 유익하게 활용 했슴 좋겠다.
아마 이 글을 읽을때는가장 힘들고 가족들도 보고 싶곘지..
아빠도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어떻게 지낼까 무척 보고싶고 궁금하다.
지금까지 잘해 왔듯이 조금만 참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때까지
힘네... 알았지... 아빠가 기를넗어 줄께. 아자 아자 아자...!
2005.7.30 아빠 박 정식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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