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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30 13:03

드디어!!!

조회 수 164 댓글 0
드디어 육지에서의 행군이 시작되었구나.
힘내서 잘 걷고 있지?
어린 동생들을 생각해보렴. 같은조에 동생이 있으면 그 짐좀 나누어 짊어주지.
너도 힘들텐데 엄마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구나.
마음만이라도 예쁘게 가지렴.
좋은곳은 다 둘러보고 오는것 같구나.
가슴깊이 새겨두고 엄마 아빠한테 조잘조잘 해기해 줘야한다.
오늘저녁 우리는 해남으로 출발을 하려고 해.
식구들이 다 가는데 우리 아들만 빠져서 허전하기는 하겠지만 더 좋은 경험을 하고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채우려고 한다.
오늘 이 편지가 전해지고 나면 아마도 8월 3일이나 4일정도에 다시 전해질거야.
그때까지 몸 건강하게 잘 챙기고 좋은 추억 만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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