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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네 인터넷 편지글 잘 읽었다. 평소의 너 처럼 '용건만 간단히' 적어서 꼭 너를 직접 대면하고 있는 것 같아 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래도 어디가 아프고 힘들다는 소리를 안해 우리 이도영이 남자답게 이 힘든 일정을 잘 헤쳐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모든 것을 생각했을 때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그 순간은 한 번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가 자신을 대견스럽게 인정할 수 있도록 끝까지 열심히 하기 바란다. 지금까지도 정말 잘 하고 있다. 장하다. 이도영!
오늘은 동은이가 집에 오는 날이다. 동은이도 일주일간 빡빡한 일정때문에 재미는 없고 매일 글쓰느라 힘들다는 푸념만 하더라. 그러나 글쓰기 연습도 보이지 않지만 동은이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이번 우리 아들, 딸 캠프는 정말 엄마가 선택을 잘한(?) 것 같지 않니?
도영이도 많은 이야기거리가 생긴 만큼 마음의 양식이 풍부해졌을 것 같다.
조금만 참고 끝까지 씩씩한 모습으로 잘 이겨내 힘들어도 웃고 오는 아들을 한 번 안아보자. 이도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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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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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3451 일반 5일째다. 힘들지! 김강민 2005.07.30 151
» 일반 30일에 이도영에게 이도영 2005.07.30 281
13449 일반 항상 너와 함께 한단다 임현수 2005.07.30 294
13448 일반 영빈군~~오죽헌에서 찍은 사진 봣어..... 조 영빈 2005.07.30 267
13447 일반 많이 춥진 않았니?? 3대대 류지학 2005.07.30 157
13446 일반 화이팅 우리아들 임성민 2005.07.30 215
13445 일반 육지에온 아들 수환아 김 수환,김 수민 2005.07.30 221
13444 일반 모든 부모님들이 그곳에서 너희들과 함께 걷... 전승하 2005.07.30 259
13443 일반 큰 아들 여찬아 ! 살아있냐? 윤여찬 2005.07.30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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