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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드디어 고통과의 싸움이 시작되는것 같은데 애 많이 쓰고 ....
스스로 챙겨간 준비물 부족하더라도 투덜거리지 말고 잃어 버리지 말도록해라
어제는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일찍자는 관계로 그곳 날씨를 잘 모르겠고
해서 기온이 높으면 니가 알아서 조심하구???
탁이랑 아빠는 어제 저녁에 늦게까지 놀더니 아적도 꿈나라 여행하구 있나보네!
민탁 내가 무슨 말하고 싶은지 알지?
덥고 힘들겠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해라
몸 다치지말고 무사히 돌아오는 날까정 건강하고 행복하자
글구 탁이가 준것 (말로 하지 않아도 무슨뜻인지 알거구)나중것은 그냥 그대로
가지고 와라 어제 탁이도 엄마한테 혼났다....마음 아무곳에나 쓰지말고 다잡아라
힘들다고 괜히 왔는것 ..생각하지말고 올수 있는것에 감사하는 마음갖도록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도 있다는것 잊어 먹지 말고
하여튼 아들 고생하고 엄마 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편지 쓸께
사랑한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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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3411 일반 에쁜딸.한알아 조한알 2005.07.30 215
» 일반 이제부터 시작이네! 전민탁 2005.07.30 161
13409 일반 오빠 얼마안남었어! 오빠홧팅 서동근 2005.07.30 165
13408 일반 이웃집 학생 현종이 보세용. 태영, 누리모 2005.07.30 222
13407 일반 별동대 귀염둥이 누리보세용 태영, 누리모 2005.07.30 190
13406 일반 존댄말 써 동근이 형 서동근 2005.07.30 268
13405 일반 힘들었겠구나 .... 조성호 2005.07.30 527
13404 일반 아지,,,힘내라, 별동대 박상재 2005.07.30 135
13403 일반 시간이 너무 빠르지... 임정현, 임태현 2005.07.30 228
13402 일반 별동대 태영이 보세용 태영, 누리모 2005.07.30 318
13401 일반 제 6일차 날에 송 란 2005.07.30 181
1340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재우에게 조재우 2005.07.30 198
13399 일반 아들에게 조홍영 2005.07.30 147
13398 일반 막내도규에게 ^^ 한도규 2005.07.30 168
13397 일반 아자!아자! 9연대17대대 여도훈 2005.07.30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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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3 일반 씩씩한 우리 아들 경환~ 손경환 2005.07.30 216
13392 일반 동생아!!!다시한번더 힘내라구>< 서문 지훈 2005.07.30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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