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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너가 집에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 한켠이 쓸쓸하다...
점점 갈수록 엄마의 가슴을 꽉 채워주는 용준이. 회사에 있으면서도 너의 얼굴을 볼때마다 엄마가 태어나 제일 하나님께 감사한일중에 하나가 바로 용준이를 나의 아들로 주신것인데... 처음으로 이토록 많은 시간을 멀리 떨어져있게 되는구나.
이제 힘들고 짜증나고 괴로움이 너의 하루의 많은 시간을 차지하겠지만
그럴때마다 그와중에서 제일 좋은것만을 생각하고 행복한 것을 찾아내서
가슴속 깊이 가득 채워 오길 바란다. 인생을 살면서 도전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성취해가는것을 느끼길 바라고 화이팅 용준.. 아자 아자...
메론맛 염산 화이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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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7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6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01
29410 일반 경태야~힘내렴^^ 임경태 2005.07.29 163
29409 일반 보석같은우리아들 성익아 김 성 익 2005.07.29 165
29408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7.29 177
29407 일반 오늘 힘들었지 file 최낙권 2005.07.29 157
29406 일반 인자~ 엽서 오겠네~ 윤현종 2005.07.29 191
29405 일반 많이 탔니? 병선아? #최병선# 2005.07.29 263
29404 일반 사랑하는 우리 최광순....안녕 최광순 2005.07.29 212
29403 일반 겨울 탐험보다 잼있나!!!! 강준표 2005.07.29 210
29402 일반 현종아 힘들지 힘내라..아빠 너마음 안다 이현종 2005.07.29 315
29401 일반 형아! 보고싶다 강준표 2005.07.29 136
29400 일반 별동대 태영.누리 보아라 김태영.김누리 2005.07.29 162
29399 일반 힘내라 민정!!!! 이민정 2005.07.29 231
29398 일반 사랑하는 손녀딸들아 보고싶구나 서유현.도현 2005.07.29 197
» 일반 우리집 기둥 용준에게 김용준 2005.07.29 179
29396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조용준 2005.07.29 154
29395 일반 코딱지만한 문기 최문기 2005.07.29 246
29394 일반 나 형이다 최광순 2005.07.29 140
29393 일반 슈퍼땅콩 김강민 2005.07.29 203
29392 일반 형님..... 전민탁 2005.07.29 139
29391 일반 웃음을 잃지않는 아들!!! 문원중김형섭 2005.07.29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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