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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아
어젠 비가 많이 왔는데 밤새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네
잘잤어 어젠 레프팅도 하고 조금 시원했지?
단체 사진에서 우리 아들 좀 찾으려고 아무리 눈을 크게 떠봐도
잘 보이지 않더라 앞으로 사진 찍을때 엄마한테 좀 보여주라 ★★★★
사랑하는 우리아들 보고 싶어 .... 얼마나 씩씩해졌는지 늠름해 졌는지
이제 반은 지났구나 이제 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잘할수 있고
우리 아들은 잘할거야
그곳에서도 우리 아들의 애드립이 잘 통하는지 가끔 우스운말로
엄마를 박장대소 하게 만드는 우리아들 세연아!!!
어떤 곳에서든 기쁨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 어차피 할꺼면
웃으면서 스마일^.^ 알지?
오늘은 좀 많이 걷는 다는데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우리 아들 소식듣는 재미 아주 좋은데
어젠 뭘했나 하고
엄마의 소중한 아들 세연아 오늘도 잘하고 엄만 세연이 생각에
하루를 다보내 너도 그렇니? 잘지내고 며칠만 잘 참아보자
그럼 아주 보람이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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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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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04
29530 일반 성민아~~보고프다ㅠㅠ 임성민 2005.07.29 220
29529 일반 기철아! 진짜 진짜 사랑한다 채기철 2005.07.29 201
29528 일반 아들! 재미있지? 박현규 2005.07.29 151
29527 일반 반갑다 큰 아들 이주석 이주암 2005.07.29 252
29526 일반 잘지내고 있쥐??... 이 지은 2005.07.29 166
29525 일반 힘내라!!! 믿음직한 수연, 수려- 시작은 ... 권수연, 권수려 2005.07.29 435
29524 일반 잠 오지 않는 밤 엄마가 아들에게 양후경 2005.07.29 222
29523 일반 사랑하는 아들종호에게 백종호 2005.07.29 287
29522 일반 와~~~~우리 아들 얼굴이~~~ 박민수 2005.07.29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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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18 일반 힘내라! 든든한 딸 송 란 2005.07.29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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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세연 2005.07.29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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