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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주야 지금 자니?
오늘은 어땠을까... 하루하루 마음 졸이며 보냈는데 벌써 반이 지났구나.
어쩌면 지금부터가 더 힘들겠지만,
절반 밖에 남지 않았다는 희망을 가져보렴.

건주야 ,
이엄마가 어떤말로 너의 고통을 위로 할 수 있겠느냐마는
오늘의 이 시간이 지금 너의 일상에서 뚝 떨어져나와
너의 자신을 바라보고 생각 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동안 건주와 엮어져있던 모든 것,
아빠, 엄마, 건영이, 그리고 친구들...
학교, 학원, 억지로 했던 공부...
읽기 싫었던 책, 읽고 싶었던 책...
잠시도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컴퓨터, 핸드폰, 디카,
그렇게 좋아하던 노래...
가지고 싶었던 물건들...
이 모든것에서 분리되어 힘든 고행을 겪으며 많은 생각을 하겠지.
엄마도 건주가 그냥 편안하게 여행을 떠난것이 아니라, 너무도 힘든 고행길이라,
건주의 빈자리를 더 많이 느낀단다.

건주야 !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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