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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언니한테 편지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동생이 쓴걸 보고
나도 이렇게 언니한테 편지를 쓴다.. ㅋㅋ
언니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갑자기 기억이안나네,,
음,,, 엄마가 하루에 한번씩 매일마다 여기에다 편지를 올리는데,,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올리다보니까 금방 엄마가 쓴 편지가 넘어가 버리니까
과연 언니가 글들을 읽을 수 있는지 걱정된다,,
엄마가 쓰는 글을 읽으면 알다싶이,,,
엄마,아빠가 언니 걱정 많이 하니까 다치지말고 조심하고 힘들텐데 힘내고,,
나 걸스카웃때문에 내가 돌아오니까 언니가 가버려서 언니 얼굴도 못봤잖아,,
빨리 완주해서 집에 돌아와서 얼굴이나 보자,,, ^^
난 지금 현재 너무 타서 하얀피부가 꺼무잡잡해졌어,, 현재 언니도 그렇겠지??
엄마 말대로 힘들어도 포기하지말고(언니가 선택했으니까! 끝까지!! ㅋ)완주해
그럼 또 쓸게,,
언니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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