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창준아. 힘들지???발바닥이 불타는 같은 느낌, 삼촌도 십분 이해된다.
삼촌도 군에서 행군 할때 그랬거던...발바닥이 뜨거워서 바닥에 닿자마자 바로 발을 옮기게 되잖아..또 이렇게 날씨까지 뜨거우니 오죽 힘들겟니????..그치만 창준아 어제도 말햇지만 완주하고나서의 그 기쁨은 무어라 말로 표현 못할만큼 신난단다....삼촌도 예전에 자전거타고 마산에서 서울까지 완주해봤는데 지금도 그땔 생각하면 뿌듯하단다....우리나라를 그렇게 천천히 구경한다는거...멋지잖아..^^
오늘은 어디서 자고있니?? 열심히 걷기위해선 밤에 잠을 푸욱 잘자야 한단다...
더워도 잠 설치지 말고 아주 깊은 잠을 푸욱 자거라...
옆에서 방지거 이모도 창준이가 자랑스럽다고 홧팅이라고 응원한데..글구 할머니,할아버지도 창준이 힘내라고 격려 말씀 전하신단다....
창준아.핫팅...아아싸아....홧팅...^^
삼촌은 우리 창준일 제일 사랑해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2771 일반 좋은경험이겠구나!^*^ 심준보 2005.07.28 148
12770 일반 엄마,아빠는 너희둘 얘기만 하고 있어. 박은원,예원 2005.07.28 248
12769 일반 정민,지희 서정민,서지희 2005.07.28 168
» 일반 창준아 힘들지???? 백창준 2005.07.28 208
12767 일반 화이팅이야!!! 김여진 2005.07.28 181
12766 일반 이날비온다밖에 이나래 2005.07.28 150
12765 일반 동수오빠 잘하고있어?^^ 이동수 2005.07.28 222
12764 일반 사랑하는 찬이야~ 전주찬 2005.07.28 208
12763 일반 내아들민구야 송민구 2005.07.28 266
12762 일반 서울특별시용산구 선린중학교 임강묵!!!!!!!... 임강묵 2005.07.28 261
12761 일반 멋쟁이 조카정수 김 정수 2005.07.28 182
12760 일반 영종도에 내리는비 서정민,서지희 2005.07.28 188
12759 일반 맘보이 재경 재석 김재경 재석 2005.07.28 257
12758 일반 왕자님께 김수환,수민 2005.07.28 148
12757 일반 수고하십니다 대장님들 2005.07.28 128
12756 일반 박상재 화이팅 박상재 2005.07.28 166
12755 일반 독도 잘 지켜라! 한원빈 2005.07.28 217
12754 일반 비오는밤 정의식 2005.07.28 181
12753 일반 멋진남자 심준보 심준보 2005.07.28 219
12752 일반 우리 장남 아자! 구한샘 2005.07.27 174
Board Pagination Prev 1 ... 1488 1489 1490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