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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7 12:56

자랑스런 딸

조회 수 126 댓글 0
아침 7시 55분발 기차를 타고 오면서 저 도로를 너희들이 걷고 오지 않을까 생각하니 더욱더 친근감이 들더구나. 너희가 걷고 있는 길 주변에 뽐내고 있는 예쁜 풀꽃들, 들판에 자라고 있는 식물들에게도 눈길 좀 주며 임하기 바란다.
그냥 놀기에도 힘든 더위에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 궁금하구나.
힘든 과정인 줄 알면서도 자청해서 지원한 네가 무척이나 든든하고 자랑스럽구나. 나도 겁이나서 지원하지 않았을건데...
생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개 궁금했는데, 사진보고 글보고 하니 안심이 되는구나. 그리고 너가 거기에 있다는 게 마음찡하고 감사하고.....
대대에 소속해 있는 대원들과 선생님 모두 화합해서 즐거운 나날들이길 바랄께..
참! 큰이모, 작은이모 걱정이 태산이다.
그래, 내가 거뜬히 해 낼수 있는 너니까 걱정붙들어 메라고 하였단다.
든든한 딸 보고싶구나 ....
발 괜챦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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