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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동욱
오늘 씩씩하게 떠나는 우리 아들을 보며 엄마는 무척 자랑스러웠단다.
우리 아들이 이렇게 컸구나...
사무실로 다시 들어오면서 벌써 보고싶더구나. 아들은 엄마가 더 보고싶겠지?
매일 전화기를 신경쓰고 다니다가, 오늘 하루종일 전화가 오지 않으니까
넘 이상한거 있지!!
동욱아!!
조금만 힘을 내 보자.
엄마가 이야기 했지??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구..
부디 기억에 남는 탐험이길 바란다.
건강하게 다시 볼때까지 안녕..
널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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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2511 일반 모험과 사랑 신동준 2005.07.27 155
12510 일반 사랑하는 태경에게 강태경 2005.07.27 201
» 일반 전화가심심한하루 김동욱 2005.07.27 151
12508 일반 시작이다 정원도 2005.07.27 137
12507 일반 천사의마음 "한알" 예쁜 이름처럼..... 조 한알 2005.07.27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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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5 일반 ㅋㅋ누님이시다 백창준 2005.07.26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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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1 일반 지금쯤 잠 들었겠지? 박은원,예원 2005.07.26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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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8 일반 신발끈 잘 묶었니? 박가현 2005.07.26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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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6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박병준 2005.07.26 158
12495 일반 출발이 중요하단다. 한 웅희 2005.07.26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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