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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에 아들을 조금이라도 강하게 키우려는
엄마 아빠의 아집이 아닌가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어 아빠 엄마 마음이 무겁단다.
많이 걸어서 발에 물집은 안생겼는지 몸은 아프지 않은지 여러가지로 염려가 된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그래도 언제까지나 아기로만 생각이 들던 아들 영택이가 어른도
하기 힘들은 행군을 하고 있으니 엄마 아빠 마음은 한편으로 뿌듯하고 장하다는
생각이 든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현재는 어렵고 힘이 들겠지만 이러한 행군의 경험으로 앞으로
학교생활이나 가정생활에 있어 지금보다도 더 착하고 성실한 영택이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엄마 아빠의 바램이란다.
내일이면 우리 영택이의 장한모습을 볼수있겠구나,
구리시청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영택이 였으면 좋겠다.
내일보자 . 사랑하는 아들영택아. ㅡ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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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김영택 2005.07.20 166
30270 일반 영진아! 고생많았다. 이영진 2005.07.20 174
30269 일반 언니 지원이야... 양다은 2005.07.20 158
30268 일반 드디어 경기도 입성 강정한 2005.07.20 164
30267 일반 잘 했구나 박제상 박 제 상 2005.07.20 253
30266 일반 잘 했구나 박제상 박 제 상 2005.07.20 410
30265 일반 보고 싶은 영진에게 이영진 2005.07.20 136
30264 일반 세번째로 남기는 응원의 메세지! 이동규 2005.07.20 194
30263 일반 방환웅!!!!!!!!!!!방환웅!!!!!!!!!!!!!!방환... 방환웅 2005.07.20 160
30262 일반 마음에 긍정의 꽃을 피우렴 문지혜 2005.07.20 170
30261 일반 보고싶은아들 우근식 2005.07.20 166
30260 일반 정우는 할수있다 남정우 2005.07.20 147
30259 일반 현이 짱! 준이 짱!! 김현과 김준 2005.07.20 255
30258 일반 형 마지막이네... 박용찬 2005.07.20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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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54 일반 마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과 함께~ 탐험대장님께 2005.07.20 179
30253 일반 끝이 보이~~네 지현우 2005.07.20 130
30252 일반 * 땡 큐 * 강정한 2005.07.21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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