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5.07.20 11:30

아들 덥지?

조회 수 153 댓글 0
♡하는 아들 ,
드디어, 끝이 보이네.
동안 고생했다.
어디 아픈데는 없니?
발에 물집이 잡히지는 않았니?
좋은 경험이 되었을거야.
너를 보내놓고..
아빠의 희망인 아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단다.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면서..
우리 아들이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랐고,

기다리마.

그리고,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퇴촌에서 직원이 재배하는)
토마토를 사 놓았다.
아들을 생각하면서...
아빠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30331 일반 힘내라 동규야!~ 이동규 2005.07.20 206
30330 일반 검게그을린 너의모습을.... 정의명 2005.07.20 249
30329 일반 마지막까지 최선을... 김찬수 2005.07.20 145
» 일반 아들 덥지? 이재혁 2005.07.20 153
30327 일반 드디어 하루 남았네 김 현과 김 준 2005.07.20 170
30326 일반 준희 마지막까지 힘내라. 장준희 2005.07.20 174
30325 일반 조금만 더~힘내거라 양 다은 2005.07.20 187
30324 일반 야 이동규!! ㅋㅋ 이동규 2005.07.20 175
30323 일반 우리 아들 환웅이에게... 방환웅 2005.07.20 255
30322 일반 딸, 아들아~~ 김연빈, 김연준 2005.07.20 137
30321 일반 우리 조카 화이팅 이명우 2005.07.20 146
30320 일반 땡구 아들 명우~~~ 이명우 2005.07.20 264
30319 일반 대견하다 유승혁!!!!!! 유승혁.. 2005.07.20 306
30318 일반 춘천이라는데...... 이재혁 2005.07.20 168
30317 일반 자랑스러운딸 다은아~ 양 다은 2005.07.20 151
30316 일반 나다...ㅋㅋ file 신주현 2005.07.20 223
30315 일반 만나고 싶다 박상현 2005.07.20 179
30314 일반 처진 눈썹이 넘 이쁜 곰지야^^ 박동균 2005.07.20 487
30313 일반 힘 내라 아들아 박 용찬 2005.07.20 157
30312 일반 영택아 나다. 김영택 2005.07.20 153
Board Pagination Prev 1 ...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