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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아들!!

하루 종일 힘들게 걷고 쉬는 지금 무척이나 행복하겠지?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것도 느꼈겠지?
또 물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도 느꼈을까?
아마도 자연이 주는 기쁨을 느꼈을까?
(엄마 나이가 되면 느낄수 있는데 )
우리 아들이 지금보다는 좀더 적극적이고 자기관리를 잘 할수
있는 정신력과 자제력만 키워졌으면 한다.
밥도 맛이 없겠지? 며칠만 참아라 엄마가 집에 오면 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해서 줄 테니...
그럼 힘든 오늘을 보낸 아들 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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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2071 일반 나야 정한아! 강정한 2005.07.17 215
12070 일반 아바디다 이중희 2005.07.17 183
12069 일반 사랑하는 아들 동규 보아라 이동규 2005.07.17 174
12068 일반 잘 있겠지? 유승혁 2005.07.17 191
12067 일반 이동규 통통 이동규 2005.07.17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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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5 일반 동규 형아~ 이동규 2005.07.17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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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 일반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규영아!~!! 노규영 2005.07.17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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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 일반 정현아 안녕 ㅋㄷ file 유정현 2005.07.17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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