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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아. 미안해 동훈이 데려다 주고 시청에 도착하니 마당이 텅비어 있어
엄마가 얼마나 속상했는가 몰라. 그럴 줄 알았으며 집에서 나갈때 한번안아
주는건데. 용서해.
삼척해수욕장에서 야영했다고며, 첫날밤이 어땠을까?
바닷소리를 들으며 잘잤지? 강훈아 엄마는 잠을 못잤어. 강훈이가 있을때는
몰랐는데 너무 허전하고 집이 휭한니 우리 수다쟁이가 없으니까 쓸쓸하더라고
아빠까지 안오셔서 더 아들이 그리워지더라고.
동훈이도 풀이죽어 있단다. 우리집의 활력소였다는걸 새삼알았네...
아들 힘든 일정이지만 경험하기 힘든 소중한 시간이란다. 많은 생각을 하고
세상의 모든것들이 소중하다는걸 생각하는 좋은 시간되길 바란다
사서함 방송으로 강훈이 일정 및 소식듣고 우리강훈이 녹음된 목소리도 매일
챙겨들을께... 멋진 목소리로 녹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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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1971 일반 사랑하는 내아들아 박 제 상 2005.07.16 174
11970 일반 주현오는 보아라!!!ㅋㅋ 주 현 오 2005.07.16 196
11969 일반 사랑하는딸 다은아~ 양 다은 2005.07.16 624
11968 일반 꿈돌이 이한솔 꾀돌이 이진솔..... 이한솔 이진솔 2005.07.16 1658
11967 일반 형 화이팅 강정한 2005.07.16 176
11966 일반 정한아 힘내 강정한 2005.07.16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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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2 일반 호이짜 !! 화이팅 녹용!! 노규영 2005.07.16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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