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울아들 오늘 드디여 오는구나!
너의 돌아오는 이시간도 엄마의 가슴은
떨리고 설래인다.
마지막 한양을 향해 열심히 행군하고 있겠지?
오늘의 너의 발걸음이 얼마나 가벼울까나?
뿌듯한 가슴으로 노래 부르며 오고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가 참~ 행복하다.

아들~ 수고했다. 고생 많았다.
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의 너의 기억에 잊혀지지 않을
추억으로 한페이지 장식하게 될거야.
지금의 너의 경험이 기억으로, 추억으로 마무리하지 말고
완이가 힘들때 밟고 일어설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됐으면 좋겠어.

지금 오늘의 너의 완주가 너의 가슴에 용기와 힘이 되길...
함께했던 친구들에게도 감사한 마음 전해야해.
너 혼자의 힘으론 오늘 이 완주의 기쁨을 가질수 없는거야.
그동안 널 보살펴 주셨던 대장님들께도 고개숙여 감사 드리고...

고맙다!! 엄마의 가슴에 행복을 다시 심어주고
감사해!!무사히 엄마 곁으로 돌아와 주어서
사랑한다!!!
사랑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1871 일반 보고싶은 진엽에게 노순영 2005.01.21 315
11870 일반 듬직한 우리아들 윤식아! 신윤식 2005.01.20 226
11869 일반 보고싶은 수빈아!! 이수빈 2005.01.20 181
11868 일반 싸랑하는 오빠~~> < 문영기 2005.01.20 149
11867 일반 김대희 보아라 김석훈 2005.01.19 179
11866 일반 마무리 양하운 집 2005.01.19 158
11865 일반 우물밖에 있는 경서에게 민경서 2005.01.19 230
11864 일반 정말 고생 많았지? 진예하 2005.01.19 229
11863 일반 다운아 축하한다! 정다운 2005.01.19 144
11862 일반 오늘 드디어... 고선 어머니 2005.01.19 190
11861 일반 고생 많았다, 아들!!! 권순원 2005.01.19 154
» 일반 해완아~ 고맙다. 수고했다. 구해완 2005.01.19 251
11859 일반 수고했다 이민아 2005.01.19 165
11858 일반 태영이와 누리에게.. file 김태영,김누리 2005.01.19 179
11857 일반 16일째 문준선 2005.01.19 352
11856 일반 인생합격 전민탁 2005.01.19 149
11855 일반 수고했다 아들아 박진우 2005.01.19 243
11854 일반 보거라 김태영 김누리 2005.01.19 149
11853 일반 작은영웅!!! 작은천사!!! 한걸음의 승리!!! 구해완 2005.01.19 247
11852 일반 이제...성남이네@@ 구해완 2005.01.19 189
Board Pagination Prev 1 ... 1533 1534 1535 1536 1537 1538 1539 1540 1541 154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