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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8 12:31

건행/아빠 11

조회 수 153 댓글 0
건행,밤새 잠은 잘 잤니.넘넘 고생해서 꿈이나 제대로 꾸는 거냐..
이젠 정말 서울 입성이 코앞에 다가 왔구나. 오늘 이시간 쯤이면 경기도
끝자락 에서 서울을 향해 열심히 걷고 있겠구나.정말 대단한 장한 나의 아들이다.
어제 저녁식사 시간에 채연이가 아빠 한테 그러더라. "오빠 고생한 만큼 아빠도
변해야 한다고". 이젠 정말 무언가 확실한 것들을 서로 보여 주어야 할때가 온것
같구나.장장 십칠일 동안 고생하며 얻은 결실에 아빠 또한 건행이 없는 시간에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었던것 같구나. 무엇이 문제이며,어떤 것들을 해야 하나
하고 말이다. 건행이 성숙된 모습에 부끄럽지 않는 아빠가 되도록 정말 열심히
하는 아빠가 될께. 아무쪼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안전사고 에도 유의하며
마지막 서울 종단까지 다치지 않도록 주의 하거라. 내일 경복궁 에서 보자.
" 내 사랑하는 아들, 내 장한 아들 이건행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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