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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편지 잘 보았단다. 우리아들 정말정말 장하다.
아들! 너도 힘들겠지만 옆에서 가끔씩 동생도 살펴봐.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아들은 씩씩 하니까 걱정이 덜 되지만...
엄마는 동생이 항상 걱정된단다. 너무 힘들어서 혼자 울지나 않은지...
다친 곳은 없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말 안해도 엄마 마음 알지.
너가 오빠니까 힘들어 하면 잘 다독여 주렴.
아들 동생 잘 부탁한다. 사~랑~해.
사랑하는 딸! 아빠,엄마 편지받고 울었어. 왜 너무 힘들어서 아빠,엄마
보고 싶어서 울었니? 이쁜 정혜가 울었다니... 많이 힘들었나 보구나.
사흘후면 아빠,엄마 만날수 있지. 그때까지 힘 ~내. 파~이~팅.
정혜야! 손,발은 괜찮은거지. 엄마는 딸 손,발이 제일 걱정이다.
사랑하는 아들,딸! 내일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사~랑~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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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7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04
30950 일반 보물단지 서윈진! 서원진 2005.01.15 163
30949 일반 자랑스런 내아들순원아! 권순원 2005.01.15 158
30948 일반 멋진 공주님들의 당당한 귀성을.... 권 수연, 권 수려 2005.01.15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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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45 일반 이민아 화이팅! 이민아 2005.01.15 311
30944 일반 행복한만남이...... 박남준 2005.01.15 194
30943 일반 작년 여름의 땀방울!!! 김세중 2005.01.15 182
30942 일반 성범,정혜 방가방가 이성범,정혜 2005.01.16 224
30941 일반 강아지강아지 양하운 2005.01.16 309
30940 일반 정영아 냉수마찰 어땠니?? file 박 정영 2005.01.16 222
30939 일반 씩씩한 우리 손녀 양하운 2005.01.16 192
30938 일반 큰일을 해내고 있는 아들아!.......... 김성수 2005.01.16 162
» 일반 보고싶다 . 성범,정혜 이성범,정혜 2005.01.16 230
30936 일반 고마워!!! 울 아덜~~~ 구해완 2005.01.16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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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33 일반 이제 네 밤 남았다! 강도원 2005.01.16 250
30932 일반 사랑하는 아들 남준에게 박남준 2005.01.16 233
30931 일반 삼일 남았다. 서원진 2005.01.16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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