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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냉수마찰을 했는가! 그 추위에 대단들 하구먼.
겨울에 머리는 찬물로 감던 성수였지만, 웃통 벗고 냉수마찰이라니......

성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성수가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했던 모든것을.
같이 지낸 동료, 형, 누나 ,동생대원들과 지낸이야기도.
말이없는 성수가 얼마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놔 줄까?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마.

얼마 남지 않은 여정을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같이 한
대원들과 협심해서 즐거운 탐험과 여행이 되기를 멀리서
엄마도 응원하고 있을께!
항상 대장님들의 수고에 감사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잊지말고
열심히 행군해서 오거라. 경복궁으로 아자 아자 아자!
2005.1.15 토요일에 성수를 보고 싶은 엄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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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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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1631 일반 성당에서잤다며? 이슬 2005.01.15 188
» 일반 냉수마찰ㅋㅋ............ 김 성 수 2005.01.15 143
11629 일반 보고 싶은 딸! 고선 2005.01.15 145
11628 일반 한울아 힘들어 보이는 구나!!! 박한울 2005.01.15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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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6 일반 멋진 놈 보게나. 박한길 2005.01.15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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