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보고 싶은 딸!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겠구나. 하지만 엄만 걱정 안해. 우리 딸이 이까짓 날씨쯤은 이겨내리라고 믿고 있으니까.
어제 라면 무지 맛있었겠다. 추운 날 야외에서 먹는 라면 별미잖아. 언젠가 대천 겨울 바다에서 먹었던 라면이 생각나는구나.
이제 행군도 일주일 남았네. 힘들더라도 우리 딸 잘 이겨내기 바란다. 돌아와서는 아마 모든 일에 자신이 생기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될거야. 친구들도 우리 써니의 경험담을 앞다투어 듣고 싶어할껄.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꾸나.
딸~ 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8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8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12
31170 일반 내사랑 나연이에게 강나연 2005.01.13 328
31169 일반 사랑하는선아에게 고선 2005.01.13 225
31168 일반 민주야 생일추카해!!☆≥∇≤ 강민주,강나연 2005.01.13 260
31167 일반 얼굴이 눈에 선하구나 이시형 2005.01.13 245
31166 일반 어제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다. 고석원 2005.01.13 363
31165 일반 Re..대청소 김태영,김누리 2005.01.13 148
31164 일반 대청소 김태영,김누리 2005.01.13 164
31163 일반 네가 보낸 엽서 잘 받았다. 김형석 2005.01.13 302
31162 일반 이쁜놈에서 멋진놈으로 고석원 2005.01.13 282
31161 일반 세중이오빠n.n 김세중 2005.01.13 240
» 일반 오늘도 건강하게! 고선 2005.01.13 206
31159 일반 보고싶은 아들~ 10대대임태완 2005.01.13 343
31158 일반 햐! 그 라면 정말 맛있겠다. 박진우 2005.01.13 257
31157 일반 엽서 잘 받았다 이시형 2005.01.13 155
31156 일반 다운아 1연대다운 2005.01.13 141
31155 일반 엄마의 영웅!!! 구해완 2005.01.13 158
31154 일반 만족하니? 이수빈 2005.01.13 183
31153 일반 정훈이 편지 보니까 마음이 놓이네. file 이정훈 2005.01.13 224
31152 일반 언니~잘 지내? 이슬 2005.01.13 178
31151 일반 기대야! 엄마야~ *^-^* 김기대 2005.01.13 326
Board Pagination Prev 1 ...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 57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