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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지성아
제주도에서 보낸 옆서 잘 받아 보았다. 부산에서부터 빨리 걸었으면 하는
네 마음이 전해지는 듯 하여 엄마 아빠는 많이 웃었단다.
지금도 같은 생각일까? 어때 막상 걸어보니 많이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 뿐이지?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우리 아들 지성이가 지치고 힘들어서 정작 중요한 일을
잊을까 걱정이구나.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10일이 지났구나 .이제 일주일 ...잘 견딜 수 있을거야
걷는거만 생각지 말고 조금만 여유를 갖고 좀 더 멀리 앞을 보며 걸었음 한다.
큰 뜻과 큰 생각으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 하려면 강인한 정신이 필요하겠지?
싸워서 이긴다면 네 자신이 스스로 대견스러울거야, 자신감을 가지렴.
엄마 아빠도 우리 아들이 자랑스러울거야
매일마다 아들 얘기하며 보고싶어한단다.아빠께서는 엄마보다 걱정을 더
많이 하셔 그래서 엄마가 구박했지 괜한걱정을 하신다구.
엄마 말이 맞지?
매일 편지 보내지 않더라도 섭섭해 하지 말고 ,너무 많이 보내면 다른 사람이
힘들까봐 가끔씩 보낼께. 엄마 아빠 마음 알겠지?
아들 홧팅 ! 아자 아자 힘내!!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 아빠가
1월 13일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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