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5.01.12 18:11

사랑하는슬아!

조회 수 199 댓글 0
엄마편지가늦었지아빠랑사업상익산에다녀오느라고요즘엄마아빠는성당에다닌단다주교님피정아빠견진어제니가지나간길은큰고모랑작은고모가사는곳인데알고있었니대구하고왜관너도알다시피엄마는컴맹이잖아정말오랫만에우리딸덕분에컴퓨터앞에앉아있곤하는데그래서편지보내는것도서툴고오빠는아침9시에학원에가서저녁7시쯤집에온단다어제아빠랑피정끝나고집에돌아오면서우리딸랑구지금쯤편히쉬겠지했었는데오늘새벽에대장님말을듣자니열한시까지힘들게행군했다고많이힘들겟구나그런데엄마는마음이참평화로워졌어걱정도안돼고우리딸을믿으니까그런가봐이제오늘도거의지나고<지금저녁6시>일주일이면모든고난을극복하고우리들앞에자랑스럽게우뚝!!서있을사랑스런딸랑구의밝은미소가엄마를평화롭게해슬아선아언니석원이시형이에게도엄마가화이팅!!!이라고전해주고대장님께도감사하다고전해주렴파스랑맨소래담도준비못했줬는데어떻게하는지입관리잘하고좋은추억많이많이만들려무12일전주에서엄마가사랑하는우리딸랑구슬에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1391 일반 씩씩한 우리민수 김민수 2005.01.12 183
11390 일반 우석이의 목소리 신우석 2005.01.12 303
11389 일반 고선 고선 2005.01.12 136
11388 일반 나의 소중한 딸 이슬에게. 이슬 2005.01.12 167
11387 일반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다. 이민아/박진우 2005.01.12 200
11386 일반 세중이에게... 김세중 2005.01.12 144
11385 일반 편지를보고오빠가먹고싶은것을 알아맞혀 볼... 김세중 2005.01.12 584
11384 일반 이도현아 나 충하다.ㅋㅋㅋ 이도현 2005.01.12 549
» 일반 사랑하는슬아! 이슬 2005.01.12 199
11382 일반 우리 형 에데데~~~~ 김도담 2005.01.12 264
11381 일반 시형아~~^^b 이시형 2005.01.12 256
11380 일반 석원이봐라~ 고석원 2005.01.12 246
11379 일반 보고 싶은 아들 정훈! file 이정훈 2005.01.12 313
11378 일반 기대야! 엄마야~ *^-^* 김기대 2005.01.12 126
11377 일반 배낭에 무엇이 들었길래? 김세중 2005.01.12 134
11376 일반 우리손자 창빈 귀여운창빈 서창빈 2005.01.12 309
11375 일반 윤영아ㅋㅋ 정윤영 2005.01.12 144
11374 일반 반이 지났네^^ 고생이다.. 구아진 2005.01.12 157
11373 일반 태영아...*^^*? 김태영 2005.01.12 154
11372 일반 딸 땜에 덩달아 강해지네! 고선 2005.01.12 152
Board Pagination Prev 1 ... 1557 1558 1559 1560 1561 1562 1563 1564 1565 156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