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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리 어깨 닿을듯 말듯한 길이로 머리를 잘랐다.
여행가서 바쁠 것 같아, 자른것이로다.
내일 리무진으로 새벽 3시에 떠난다. 여행을 떠나요~♪
좋겠찌~ 근데 지금 너도 여행중이지~! 맞다~!
아직 1주일이 남았는데... 잘 지내는지??? 너 오면 깜찌악 놀랄 것이다ㅋㅋ
내가 돈을 마니마니 벌어놨걸랑~ 머냐구?? 이거 말하면 엄마한테 맞으니까, 거기까지 호기심을 키우면 안돼.알찌이~~ 이 언니씨의 마음을... 이 따뜻하고 아름답고... (너 지금 욕하지 마라 -,.-) 아무튼 잘갔다 오고, 니 선물은 이제 까지 한 행동을 생각 해 보고,, 과자라도 사올까??? (당연히 응이지.....) 생각을 해보고,, 생각을 많이하면 몸에 좋아요...근데 시간이 생길지 모르지...(울지마라)
아까 방금 눈이 많이 와서 쌓였도다 !
(쳇 크리스마스엔 않오고,*)* )
거기도 눈 왔는가 모르겠다. 미끄러지지 말고, 이 언니씨 생각은 안해도 돼요!!
(또 욕하네) 잘 지내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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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31411 일반 창빈아~ 엄마다~ 서창빈 2005.01.10 176
31410 일반 엄마의 마음이 아파!!! 김세중 2005.01.10 178
31409 일반 화이팅!기덕 박기덕 2005.01.10 378
31408 일반 기덕&경태 박기덕,경태 2005.01.10 192
31407 일반 윤영아 많이춥지? 정윤영 2005.01.10 171
31406 일반 아ㅏㅏㅏㅏㅏㅏㅏㅏ 김영완 2005.01.10 203
31405 일반 보고픈 오라비에게~ㅡㅡ;; 은승만 2005.01.10 152
31404 일반 3연대 기수 권순원!!! 권순원 2005.01.10 380
31403 일반 너무나 보고싶은 형에게 김도담 2005.01.10 207
» 일반 이 누님께서도 여행가신다. 이시형 2005.01.10 156
31401 일반 정미야~~ 우정미 2005.01.10 243
31400 일반 화이팅!!! 승만!! 은승만 2005.01.10 200
31399 일반 모두 화이팅~♡ 이슬,시형,고선,석원 2005.01.10 147
31398 일반 보고싶은 나의 딸들에게 강민주, 강나연 2005.01.10 264
31397 일반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이성범/정혜 2005.01.10 304
31396 일반 히야잘가따옸나 강준표 2005.01.10 202
31395 일반 누리야 ... 김누리 2005.01.10 123
31394 일반 경진아 힘내라! 9대대 송경진 2005.01.10 221
31393 일반 태영아... 김태영 2005.01.10 136
31392 일반 날씨가 추워서...... 신우석 2005.01.10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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