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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도 못받았는데 또쓴다.쪼금 억울한생각이 들어도 딸랑구라생각하니 기분은 좋아.넌 지금 어떤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음,아빠 엄마를 원망하고 있지
않을까 ㅋㅋ .아빤 고소한데 엄만 딸이보고 싶은가보다
컴퓨터 앞에서 국토종단만 뒤적이고 또 뒤적이고 ㅎㅎ
그래도 대견하다
이제는 다리도 아프고 물집도 생기고 할터인데 아빠가 집에서
운동하라고 할때 했음 얼마나좋았을까 하고 쪼금은 후회가 되겠지.
그래도 여기까지 잘 했으니 참고 또참고 그래서 우리딸랑구
경북궁에서 웃는 얼굴로 만나자꾸나
열심히 아빠가 힘이되줄께
다음에 또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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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1171 일반 보고싶은 아들 신동훈 2005.01.10 153
11170 일반 ㅇㅇㅇ 박남준엄마 2005.01.10 124
11169 일반 아들아 박남준 2005.01.10 156
11168 일반 조카님 Hi~!! 박남준 2005.01.10 151
11167 일반 수호야 화이팅~!! 조수호 2005.01.10 167
11166 일반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시형 2005.01.10 226
11165 일반 아들, 김기대에게 김기대 2005.01.10 239
11164 일반 성범 성범/정혜 2005.01.10 168
11163 일반 사랑하는슬아! 이슬 2005.01.10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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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1 일반 박선열..., 박선열 2005.01.10 136
» 일반 딸랑구 용기를 ....... 이슬 2005.01.10 152
11159 일반 최선을 다하는... 이정훈 2005.01.10 130
11158 일반 네가 걷는 그 길에 희망이 김형석 2005.01.10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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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5 일반 아무리 생각해도 고마운 아들, 딸 김태영,김누리 2005.01.10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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