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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9 00:57

이 밤에...

조회 수 203 댓글 0
이틀째 행군이 끝난 이밤 우리아들은 곤히 잠들었겠지?
세중아 토요일 밤이다.
평소 우리들릐 토요일은 맜있는 것 먹고 재미있는 영화보고있을 시간이다. 그렇지 만 세중이가 없으니 토요일이 아무 재미없다.

오늘도 힘들었지?
오늘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지?
세중이의 몸의 무게와 피곤함이 더해지는 만큼 세중이의 생각의 주머니도 커지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 것보다 , 손에 잡히는것보다 더소중한것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 그리고 경험인것같구나 그것이 엄마 아빠가 세중이를 위한 사랑과 배려인것같다.

우리 세중이는 잘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믿는다.
발마사지 잘하고 발에 물집 나지 않도록 ,지금이 시작인데 이상이 있으면 남아있는 날들이 너무 힘들잖아.

지금 이시각에는 무슨 꿈응 꾸면서 자고 있는지 궁금하다.
따뜻한 우리집을 그리면서 자고있겠지?
잘자. 힘든 내일을 위해서 안녕.

꿈속에서라도 세중이를 만나고 싶은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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