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5.01.08 00:11

다운에게

조회 수 142 댓글 0
다운아.
드디어 부산에 도착해서 행군을 시작했구나.
평소 체력단련이 덜되어 있는 너를 보내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드는구나.
보고 싶은 마음. 참 많이 든다.
항상 옆에 있던 네가 없음으로 하루가 참 길고 길다.
제주 향교에서 찍은 사진에서 너의 뒷모습을 찾을수 있었단다.
힘들겠지만, 씩씩하게 걸어주렴.
(재전이는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해서 금지당했단다.
누나가 없으니까 무서움을 많이 탄다.
잠잘때도 무섭대. 믿어지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8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8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12
» 일반 다운에게 정다운 2005.01.08 142
31649 일반 사랑하는 딸 수정아! 백수정 2005.01.08 170
31648 일반 사랑하는 승만 은승만 2005.01.08 150
31647 일반 사랑하는 누나 백수정 ㅋㅋ 백수정 2005.01.08 262
31646 일반 잘 걸었니? 힘들었지? 권순원 2005.01.08 147
31645 일반 아들에게 ---- 4 (엄마의 편지) 허정현 2005.01.08 179
31644 일반 정훈아 행군 재미있니? file 이정훈 2005.01.08 262
31643 일반 최로리~~~~`과자야보구시퐁ㅠ,ㅠ file 최하늘 2005.01.08 290
31642 일반 물과 구름 양하운 2005.01.08 260
31641 일반 이민아 짱! 화이팅! 이민아 2005.01.08 239
31640 일반 세상에 보배 울 아들~ 구해완 2005.01.08 223
31639 일반 한울이 힘들어서 우짜노? 박한울 2005.01.08 247
31638 일반 한길아! 큰 일났다. 박한길 2005.01.08 222
31637 일반 한울아 ! 열심히..ㅎ 박한울 2005.01.08 178
31636 일반 한길이 오빠.... 박한길 2005.01.08 172
31635 일반 향교에서 선조들의 얼을 ... 권수연, 권수려 2005.01.08 178
31634 일반 형, 나 순호야^^ 권순원 2005.01.08 169
31633 일반 소중한 딸 이슬에게 이슬 2005.01.08 163
31632 일반 사랑하는 태영이에게 김태영 2005.01.08 200
31631 일반 힘들지? 박진우 2005.01.08 466
Board Pagination Prev 1 ...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55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