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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야 안녕!
오늘 하루도 별 탈없이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며 이 글을 쓴다.
백록담까지 올라가지 못해서 속상해 했을 너의 모습이 선하구나.
다음에 기회가 또 있을 것이니 너무 상심은 마라 엄마도 너의 전화 청취를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듣고 또 들었는데 너의 순서가 지나갔나보다.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니 정말 좋은 일이야.그 친구들과 끝까지 변함없이 즐겁운 마음으로 일정을 마쳤으면 한다.
우리 멋진 진우 화이팅이다.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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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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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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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8 일반 장한 울 아들~ 구해완 2005.01.07 178
10907 일반 사랑하는 해완아! 구해완 2005.01.07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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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5 일반 매화향기를 얻어가는 아들 시형! 이시형 2005.01.07 285
10904 일반 튀게찍으라고 박선열 2005.01.07 142
10903 일반 화동아 나 태환이다! 양화동 2005.01.07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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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1 일반 형 안녕? 김동률형 2005.01.07 163
10900 일반 이제 진짜로 시작이네 - 4일째 문준선 2005.01.07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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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7 일반 금쪽 이쁜놈! 고석원 2005.01.07 157
» 일반 오늘 하루도 별 탈 없이 박진우 2005.01.07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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