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 아침도 여전히 허전함을 감출수없내.
"엄마!" 하고 눈 부비며 나와서 엄마 안아주던
아들이 없어서 엄마 잼없다.
어제밤도 많은 추억 되새기며 좋은 밤 보냈니?
차가운 바람속에 아침운동 하느라 얼마간은
고되고 힘들거야. 밤시간에 비가오나,눈이오나 한마디
싫다는 투정없이 합기도가던 너의 모습이라면
잘 적응해 나갈거라 생각이 든다. 잘 하고있는거지?

하루종일 온통 아들생각에 엄마는 시간을 보내고있단다.
제주에서 찍은사진 컴 바탕화면서 보고, 핸드폰에 대기화면
모두 아들사진 올려서 또 보고 그렇게 봐도봐도 네가 더 많이
그리운건 엄마가 널 너무많이 사랑하기 때문일거야.

엄마 핸드폰에서 멜로디 소리가 난다.
오늘 완이 스케즐 마라도라고 나오는구나.
바다 바람에 춥고 힘들겠지만 마라도가 가진 큰 의미를 되새기며
잘 다녀오길 바래. 오후에 부산으로 이동하는데 키미테 꼭 붙이고
두번째 배 여행 좋은 추억 만들어.

아들~ 하늘만큼
땅만큼
아들 많이 사랑해!!!
우리완이 장하다. 홧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31791 일반 역시 태영이구나 김태영 2005.01.06 142
31790 일반 형아 보고싶당 강준표 2005.01.06 192
31789 일반 형아 나 건희야 이준희 2005.01.06 193
31788 일반 진아 형이다,... ㅋㅋㅋ 엄마 옆에있다 ^^ 구아진 2005.01.06 313
31787 일반 보고싶은 민주, 나연이에게 강민주,강나연 2005.01.06 279
31786 일반 사랑해 진우야! 박진우 2005.01.06 196
31785 일반 Re..아들아~ 박남준 2005.01.06 171
31784 일반 아들아~ 박남준 2005.01.06 127
31783 일반 한라산에서 웃고있는 세중에게 김세중 2005.01.06 142
» 일반 사랑하는 아들! 구해완 2005.01.06 202
31781 일반 주성화이팅 안주성 2005.01.06 139
31780 일반 정훈아 니 지야다~~~ file 이정훈 2005.01.06 247
31779 일반 호빵맨-주호! 눈속에 녹았나? 안보이네. 신주호 2005.01.06 252
31778 일반 주호! 멋있네 신주호 2005.01.06 155
31777 일반 3일째 문준선 2005.01.06 164
31776 일반 사랑한다. 민탁 전민탁 2005.01.06 156
31775 일반 근사한 아들놈에게.. 최신훈 2005.01.06 149
31774 일반 동희야 +.+ 유동희 2005.01.06 190
31773 일반 준희야 보거라 이준희 2005.01.06 190
31772 일반 할만 하니? 권순원 2005.01.06 140
Board Pagination Prev 1 ...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