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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어제 아빠는 회사에서

친구들과 운동을 하였는데...
전화가 왔었는지?

궁금하다
벌써 다음주면 돌아올 시간이고...

어떻게 변해 있는지
궁금하다.

잘하고 있는지...
고생은 하고 있는지...

집에 오고싶은지 궁금하구나
할머니가 손자가 잘 하고 있는지

안부를 전하는 구나
전화를 자주 한 것 같은데

엄마도 아빠도 바빠서...
전화를 통하지 못하고...

전화에 남아있는 번호만 응시하면서
아들얼굴은 생각해 보니...

많이 보고싶구나.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즐거운 시간과 탐험이 되길 빌면서
건강을 기원한다.

아빠가
인천공항에 마중나갈께...

우리아들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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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31971 일반 기~인 2주일 이초영 2004.08.19 157
31970 일반 형, 잘지내지? 이득환 2004.08.19 204
31969 일반 오빠! 지윤이야 정지영 2004.08.19 198
31968 일반 모래바람이너에겐 신효성 2004.08.19 199
31967 일반 보고 싶은 나의동생 은별아 박은별 2004.08.19 253
31966 일반 보고잡다 한내야!!!! 박한내 2004.08.19 143
31965 일반 3일만 지나면 최재혁 2004.08.20 159
31964 일반 승목이에게..... 여승목 2004.08.20 429
31963 일반 잘지재고 있니? 이득환 2004.08.20 156
31962 일반 아빠가 꾸러기에게 조성지 2004.08.20 285
31961 일반 아빠가 꾸러기에게 (긴급) 조성지 2004.08.20 182
» 일반 유럽을 탐험중인 아들에게 강천하 2004.08.20 155
31959 일반 엄마는휴가중 정근우 2004.08.20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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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57 일반 얼마만큼 변해올까 제일키큰우리 딸들 이지영 .유란 2004.08.20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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