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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에게
어느듯 내가 떠난지 열흘정도가 지났구나.
인천을 떠날때 아빠는 가보지 못했지만 녜 특유의 의젓함이뜨오르더구나 .
성지는 조금 느린듯 하면서도 특유의 꼼꼼함 그게 장점이 아니겠니.
인천에서 중국에 들어가 천아문, 시안, 트루먼, 사막등을 거쳐 최장거리인
우리가 지구본에서 보기도 한 우루무치를 향하고 있겠구나
이번 여행이 우리 성지가 성장하는데도 호주연수 못지 않은 유익한
보람이었으면한다.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걷기도 이제는 많이 숙달 되었겠고 또한 생각한 것 보다는 많이 걷지 않았을것 같구나 낙타도 타고 버스도 타고 할테니까.
집나가면 모든게 고생이랄수 있지만 적응하면서 또한 많은것을 보면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을거라 아빠는 생각 되는구나.
모든대원들과도 친하게 사귀어서 탐험여행후에도 기억에 남을수 있기를바라마.
엄마도안선생님과 중국및백두산여행을갔단다
그래서 아빠와 순목이가 집을지키고 있단다. 순목이는 집에서는 너와 많이 다투지만 없을때는그래도 많이 보고 싶어하네.
이제 몇일 남지 않았구나 .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 마지막까지, 성지 힘내라 화이팅.
2004. 08. 20.
부산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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