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4.08.06 20:22

창균아

조회 수 481 댓글 0
서울을 향해 도약하는 아들 창균
창균아 잘 지낸다니 기쁘구나
창균이 편지 잘 받았다
마음이 많이 큰것같더구나
씩씩하게 걸어서 서울까지 온다는
너의말에 얼마나 대견하고 믿음직 스럽던지 ㅋㅋ
엄마 시골 잘 다녀왓고
아빠는 토요일에 올라 오신다
누나도 수련회 다녀왔고
다녀와서 창균이가 남긴 음성 몰라서
듣지 못햇구나
서운하다..
마음과 몸과 모든것이 많이 커있을 거란 기대와 보고픈
아들을 몇일이면 만난다는 희망을
품어본다 돌아오면 너가 먹고싶어하는
시원한거 사줄게.
돌아와서도 창균이가 옛날모습으로 돌아가지 말고 지금
그모습으로 잘 커줫으면 좋겠구나
창균아 보고싶다 마니마니~~~~~~~~~
입술ㅇ ㅔ상처 있어도 괜찮아 사진 찍을때
앞에서 찍어 그래야 얼굴도 모습도 보이지..
창균아 몇일 잘이기고 건강하게 만나자.
한발 한발 서울을 향해 꿈을 안고 힘차게 내딛어
가족의 품으로 이만 쓴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10171 일반 빨리와!! 김동근 2004.08.06 144
10170 일반 백산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온백산♥ 2004.08.06 152
10169 일반 성진화이팅 조성진 2004.08.06 202
10168 일반 마지막까지 힘내자 김동근 2004.08.06 186
10167 일반 지원아, 보고싶다. 김지원 2004.08.06 276
10166 일반 멋진아들(15) 별동대조이현 2004.08.06 204
10165 일반 이제 끝이 보이는것 같지 김숭 2004.08.06 189
10164 일반 조이현, 다시 막내 이모다!!! 조이현 2004.08.06 291
10163 일반 내일은 토요일 18대대 이한결 2004.08.06 229
10162 일반 서밤이(멍멍이) 20대대 서영재 2004.08.06 204
10161 일반 ♡♥♡ 박선열 2004.08.06 141
10160 일반 보고픈아들 정 민연 2004.08.06 134
10159 일반 아들,열기구 탑승 해 봤냐? 23대대 양화동대원 2004.08.06 170
» 일반 창균아 오창균 2004.08.06 481
10157 일반 김 도 완 .. 나다 =ㅂ= 이름없소 2004.08.06 351
10156 일반 나두 왔다..ㅋ 정민연 2004.08.06 221
10155 일반 나당~ 이지해 2004.08.06 229
10154 일반 누구게? 이쁜지해 2004.08.06 339
10153 일반 명환아!! 주명환(26대) 2004.08.06 224
10152 일반 민연오빠 봐 정민연 2004.08.06 153
Board Pagination Prev 1 ... 1618 1619 1620 1621 1622 1623 1624 1625 1626 162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