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 안녕!
내일 모레면 보고픈 아들볼수 있어 마음이 설레는구나
처음 널 보내던날 조금의 걱정과 잘 할수 있 을까 하는 염려도 했었는데
내일 모레면 그대장정의 행군을 마치고 널 볼수 있다니
역시 대단한 내아들이야 짜~아식 ``흠`` 아주 훌륭해
아빠는 이번처럼 아들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었던게 처음같아
통제를 통해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 더 그립게 만드나봐 나중에 아들 군대
가면 어쩌지 지금 보다 더할텐데 지금 부더 벌써 걱정되네
아들아 !
아빠는 아들이 대견스러워
몇일 남지 않는 기간 더긴장 해서 유종의 미 를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형 누나 동생들과 많은 정 나누고와 아마 좋은 친구들이 될꺼야
아들 내일 모레 보자구 아빠가 못알아 보면 어쩌지 까맣게 깜둥이가 되서
히히~~ 설마 아들 몰라 보겠어
끝까지 건강 조심하고 만날때 까지 아아~안 뇽~
싸랑해 우리 아들 서 지환 화이팅! 쪽쪽 ^*^
지환일 너무너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빠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8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12
32490 일반 너무 예쁜 딸 누리야 김누리 2004.08.06 241
» 일반 지환 으하하 해냈어 서 지환 2004.08.06 182
32488 일반 드디어 열기구 탑승의 날 김보영 김가영 2004.08.06 164
32487 일반 귀여운 동생 보아라~ 신승용(12대대) 2004.08.06 162
32486 일반 이제야 끝이 보이네... 안재형 2004.08.06 163
32485 일반 아들아.. 선열아!! 박선열 2004.08.06 144
32484 일반 끝까지 ~ 임고은 2004.08.06 163
32483 일반 자랑스런 조카 선열아... 박선열 2004.08.06 130
32482 일반 우정이~ 양덕모 2004.08.06 135
32481 일반 우리 손자 선열아... 박선열 2004.08.06 152
32480 일반 대견한 덕모 양덕모 2004.08.06 229
32479 일반 대견하다. 김태욱 2004.08.06 150
32478 일반 외할머니다 양덕모 2004.08.06 131
32477 일반 사랑하는 손자 태욱에게 김태욱 2004.08.06 161
32476 일반 사랑하는 나의 손자,손녀야!!! 김태영,김누리 2004.08.06 174
32475 일반 드뎌-2일 김강인 2004.08.06 172
32474 일반 성재야 19대대 조성재 2004.08.06 312
32473 일반 하하하하.. 성해동 2004.08.06 131
32472 일반 완전적응이라..... ★조성재★ 2004.08.06 158
32471 일반 [동근-도농중]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 김동근 2004.08.06 351
Board Pagination Prev 1 ...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