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홍범아, 오늘 오후에 드디어 기다리던 엽서가 도착했네.
얼마나 목이 말랐으면 음료수를 그렇게 강조했을까?
정말 안타깝구나.

엽서를 7월 31일에 썼으니까
우리 가족이 쓴 인터넷 편지를 읽지 못했구나.
탐험 소식은 수시로 인터넷을 통해서 읽고 있단다.

음료수는 걱정 말고, 남은 기간 강인한 정신력으로
후회 없이 마무리 잘 하렴.

오늘 인터넷에 올라 온 홍범이 사진을
보기 전, 제목이 '치료중인 대원들'이어서
다친 줄 알고 많이 놀랐단다.
막상 사진을 보았더니 늠름한 홍범이의 모습이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엄마는 하루 하루가 감사 할 뿐이다.

그럼 8월 8일에 베낭 가득 음료수 채우고 갈게.

목마른 갈증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98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71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280
32610 일반 오빠에게..... 강경모 2004.08.05 206
32609 일반 한발 또 한발!!! 최호창 2004.08.05 224
32608 일반 최호창 대원엄마가 고마운 마음에 장도현 2004.08.05 249
32607 일반 이틀남았다 이승환/이지환 2004.08.05 172
32606 일반 깜씨가 됐을 이원엽~~~ 이원엽 2004.08.05 315
32605 일반 편지 잘 보았다....... 김창훈 2004.08.05 200
32604 일반 엽서보았다 18대대 이한결 2004.08.05 179
32603 일반 멋진아들(14) 별동대조이현 2004.08.05 211
32602 일반 끝까지! 아자! 강경모 2004.08.05 210
32601 일반 웃으면서 다녀오겠습니다 김도완 .김주완 2004.08.05 209
» 일반 그렇게도 기다리던 엽서가 드디어... 김홍범 2004.08.05 205
32599 일반 완주할때까지 화이팅!!!!!!! 이수민/이정현 2004.08.05 173
32598 일반 홍범아 숙미누나야. 김홍범 2004.08.05 149
32597 일반 사랑하는 수민이 정현이 이수민/이정현 2004.08.05 272
32596 일반 웃는얼굴. 박지원 2004.08.05 156
32595 일반 창현이 보아라... 22대대 이창현 2004.08.05 373
32594 일반 창용아 안녕!!!! 20대대 이창용 2004.08.05 188
32593 일반 가을아! 행복하다는게 뭔지 아느냐. ★전가을★ 2004.08.05 254
32592 일반 힘내라! 송영아 이송영 2004.08.05 447
32591 일반 사랑하는 오빠에게 김동완 2004.08.05 157
Board Pagination Prev 1 ...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