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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보다 더 귀한 소식들은 엽서가 와 있네.
지우야 엽서 잘 받았다.
왜이리 반가운지 눈물이 나는구나.
그런데 지훈이는 편지도 안올리고 엽서도 안오네
우리 지우가 지훈이 만날수 없니?
항상 누나생각 잘하는데 잘 보살펴주렴.
떠날때 눈물보인 지훈이가 항상 마음에 걸리는구나.
너희들 사진 대장님이 항상 올려주셔서 잘보고 있단다.
건강한 모습으로 보이는데 어디 아픈데는 없지.
귀한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 내딛딜때마다 얼마나 많은 보물을 지니고
걷고 있는지 너희들은 느끼고 있는지!
훗날에 보물보다 더 귀한 체험이 되리라고 믿는다.
보고싶다. 애들아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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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 일반 보물보다 더 귀한 ...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79
9950 일반 길아~~~~~! 박한길 2004.08.05 191
9949 일반 오빠 나야^-^;; 정 민연 2004.08.05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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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7 일반 성진아 고생 많겠다.... 조성진 2004.08.05 224
9946 일반 자랑스런 아들을 기다리며 홍사준 2004.08.05 162
9945 일반 카운트다운-3 김강인 2004.08.05 155
9944 일반 무지개 길 윤태건 2004.08.05 186
9943 일반 끝까지 진배야 김진배 2004.08.05 195
9942 일반 수환,윤환 보아라 배수환/배윤환 2004.08.05 190
9941 일반 우리아들!! 이강석 2004.08.05 132
9940 일반 엽서가 안오네 유한철엄마 2004.08.05 146
9939 일반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김도완,김주완 2004.08.05 317
9938 일반 Re..여행 아닌 탐험입니다요~ 시원한 바람 2004.08.05 160
9937 일반 금쪽같은 내새끼 전준호 2004.08.05 277
9936 일반 짧고도 긴 엽서 한장! 장석경 2004.08.05 180
9935 일반 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49
9934 일반 사랑하는 지우야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70
9933 일반 항상 믿음직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40
9932 일반 엽서 잘 받아 보았다.. 백경연 2004.08.05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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