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 언제쯤 관촉사에 들어 서려나 하는 마음 그리고 우연히라도 이곳을
지나는 너희들에 행군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지금쯤 어디선가 밤잠을
청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조금만 움직이면 우리집인데 하는 마음이
또 다른 밤을 만들어 줄것이라 여긴다.
푹 쉬고 내일행군 잘하고 일요일 아빠와 함께 너희들을 맞이하러 갈것이다.
아빠는 월차를 월요일에 하기로 했단다...
우리 아빠차 타고 시원하게 행복한 행군 이야기 나누면서 지난 겨울처럼
건강한 웃음과 함께 내려 오자.

엄마는 면점을 합격하고 한달간 교육 과정에 들어 갔단다.
또 다른 직업군에서 열심히 일해 보자 .
잘자 큰아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3
32731 일반 우리아들 얼굴 보앗네 정 민연 2004.08.04 224
32730 일반 눈 빠질뻔- _-;; 박지원 2004.08.04 158
32729 일반 비가 오고 있단다 전탁 2004.08.04 252
32728 일반 편지 잘 받았다 file 박형준 2004.08.04 282
32727 일반 산본에서 엄마가 24대대 이재윤 2004.08.04 247
32726 일반 가을아! 오늘은 늦었구나.... ★전가을★ 2004.08.04 470
32725 일반 에헤~~~~~~ㅁ 박지원 2004.08.04 179
32724 일반 꿈에서라도 보고싶다 임유빈 2004.08.04 198
» 일반 우리 동네인걸..... 별동대 영관이 2004.08.04 129
32722 일반 ♥교선아...ㅠㅠ♥ 문교선 2004.08.04 165
32721 일반 비가 온다네.... 배영진 2004.08.04 179
32720 일반 집으로.. 별동대 영완이 2004.08.04 145
32719 일반 누나안녕? ★전가을★ 2004.08.04 151
32718 일반 반가운 소식!!! 박형준 2004.08.04 186
32717 일반 멋진아들(13) 별동대조이현 2004.08.05 123
32716 일반 누방이에게.. 강노빈 2004.08.05 157
32715 일반 완주 기대한다. 신승용 2004.08.05 173
32714 일반 jO sUnG jIn 조성진 2004.08.05 223
32713 일반 자신과의 싸움,, 25대대최형욱 2004.08.05 132
32712 일반 그리운다진이에게 정다진 2004.08.05 246
Board Pagination Prev 1 ...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