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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너의 편지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너가 많이 배우고 깨달와서 엄마 아빠가 너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그래 한걸음씩 내딛일때마다 엄마 아빠 만나러 온다는 기분으로 힘들어도 참고 걸으니 참 대견하다 너의 인생도 마찬가지야 목표를 정해놓고 한걸음씩 힘들어도 참고 걸으면 어느새 목표지에 도달한다는것..
이제 우리 진구가 돌아 와서도 지금 힘들었던 마음 잊어 버리지 않고 생활했으면 한다. 이제 볼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힘내고 ...
그리고 엄마도 기도 하니까 너두 기도 열심히 해라 그리고 배 아픈것 어떻게 되었어? 괞찮아? 기도하고 .. 그리고 엽서의 글씨는 여전히 못쓰는구나..하하하누가 이진구 아니랄까봐..
힘내라 힘 ! 화이팅
사랑한다 억시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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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8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8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12
32830 일반 이도영~~잘 지내니~이쁜 아줌마야~헤헤~^^ 이도영 2004.08.04 421
32829 일반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 힘내라! 힘! 임고은 2004.08.04 350
32828 일반 도영아.. 엄마다~~ 이도영 2004.08.04 202
32827 일반 배수환/배윤환 짱!짱!짱!! 1 배수환/배윤환 2004.08.04 377
32826 일반 아자!아자! 주현태 2004.08.04 160
32825 일반 현경아 현빈아..수고한다^^ 박현빈.현경 2004.08.04 230
32824 일반 큐트한 내기만 보기 file 김내기 2004.08.04 251
32823 일반 보고픈 내아들 "기다려라 플랜카드 꼭 만들... 신민규 2004.08.04 267
32822 일반 경훈아 !! 언능오너라 ~~~~~ 이경훈 2004.08.04 157
» 일반 조금만 기운내 이진구 2004.08.04 178
32820 일반 엽서 잘 받았다 신민규 2004.08.04 140
32819 일반 현빈.현경 힘들지? 박현빈.현경 2004.08.04 189
32818 일반 보고픈 창용아 보아라... 20대대 이창용 짱 2004.08.04 261
32817 일반 사랑하는 태영,누리에게! 김태영,김누리 2004.08.04 200
32816 일반 우리아들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았네 이용현 2004.08.04 229
32815 일반 울하나 화이팅~!^^* 성하나 2004.08.04 149
32814 일반 역시 홍이는 누나답다 김홍 2004.08.04 216
32813 일반 성숙한 모습!! 성하나 2004.08.04 158
32812 일반 홧팅 창현 22대대 이창현 2004.08.04 441
32811 일반 이제 며칠만 지나면.... 박선열 2004.08.04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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