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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3 21:47

그리운 아들

조회 수 159 댓글 0
아들 . 엽서 오후 늦게 받았단다.
많이 의젓해진 느낌이 들어.
아빠가 더 감격하셨어 그 와중에도 민정이 챙기는 모습이 기특하셨나봐.
뼈가 뿌러질정도로 힘들다고? 그러면서도 견디다니 많이 발전한거겠지?
정말 대견하다.
너는 힘든 여행을하며 엄마는 널 기다림에 힘든 날을 보내고있구나.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어떤 영향을 끼칠까?
보다 성숙해지겠지?
정말 모든게 너무 감사해.
우리 아들 끝나는 날까지 잘해내리라 믿어.
건강하렴. 금방 끝날것같은 더위가 쉽사리 물러가질않아 더 애가 타는구나.
힘들일 견딜수록 우리 자신감은 커질꺼야.
사랑해 민재야.
더운 저녁 잘자렴.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화이팅. 뽀뽀--
더운만큼 사랑이 더커지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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