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4.08.03 21:47

그리운 아들

조회 수 159 댓글 0
아들 . 엽서 오후 늦게 받았단다.
많이 의젓해진 느낌이 들어.
아빠가 더 감격하셨어 그 와중에도 민정이 챙기는 모습이 기특하셨나봐.
뼈가 뿌러질정도로 힘들다고? 그러면서도 견디다니 많이 발전한거겠지?
정말 대견하다.
너는 힘든 여행을하며 엄마는 널 기다림에 힘든 날을 보내고있구나.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어떤 영향을 끼칠까?
보다 성숙해지겠지?
정말 모든게 너무 감사해.
우리 아들 끝나는 날까지 잘해내리라 믿어.
건강하렴. 금방 끝날것같은 더위가 쉽사리 물러가질않아 더 애가 타는구나.
힘들일 견딜수록 우리 자신감은 커질꺼야.
사랑해 민재야.
더운 저녁 잘자렴.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화이팅. 뽀뽀--
더운만큼 사랑이 더커지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3
9711 일반 형 빨리 만나자. 신승용 2004.08.03 231
» 일반 그리운 아들 김민재 2004.08.03 159
9709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성해동 2004.08.03 159
9708 일반 병준아 장하다 민병준 2004.08.03 250
9707 일반 다훈이에겡 ㅋ 김다훈 2004.08.03 284
9706 일반 넘 보고싶은아들 재윤.재성 이재윤,이재성 2004.08.03 148
9705 일반 자랑스럽고 멋진 영진 배영진 2004.08.03 141
9704 일반 앞으로 행진 서지환 2004.08.03 150
9703 일반 임휘진 ,임준성 사랑하는 이모가 2004.08.03 291
9702 일반 화동아~~ 잘가고 있냐?ㅋ 23대대 대원 양화동 2004.08.03 225
9701 일반 보고 또 보고,읽고 도 읽고 6대대 우민지 2004.08.03 176
9700 일반 Re..보고 또 보고,읽고 도 읽고 우민지어머님 2004.08.03 270
9699 일반 형아~~ 보고싶다!! 23대대 대원 양화동 2004.08.03 151
9698 일반 열심히 걷고 있는 시경에게 2대대 성시경 2004.08.03 155
9697 일반 우리아들의 생각 강노빈 2004.08.03 161
9696 일반 한걸음 한걸음속에 감사와 그리움이........... ★7 대대 송 지연 ★ 2004.08.03 195
9695 일반 2연대! 가자! 싸우자! 이기자! ★2연대 모두★ 2004.08.03 348
9694 일반 철승아, 5일 남았어 힘내자. 이승철 2004.08.03 257
9693 일반 상재야 힘내라. 가을이 아빠다. ★박상재★ 2004.08.03 278
9692 일반 사진을 보고... 주명환(26대) 2004.08.03 152
Board Pagination Prev 1 ...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