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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애인 어디있지?
엄만 지금 상사병환자.

순간적인 목소리. 살짝 스쳐가는 채취.
공허함에 이름도 불러보고,
동그라미에 점하나 그려보기도하고.
그러다가,
밤하는 별을 찿아 헤맨다.
어디쯤에 있을까? 우리공주.
기억나? 겨울 새벽이면 별 찾기하는거...
먼 하늘을 바라보고
저기 저 제일 큰별은 아빠별,
두번째 큰 별은 엄마별,
아빠와 엄마 사이에 작은 두 별은 공주들 별.. 너희들 잠 깨우고...

그리고 열심히 수영하고 나오면,
"엄마, 우리가 보석처럼 반짝 반짝 빛나지 않아?..깔깔깔..."

오! 그대 공주들이여,
오늘도 아름다운 그대를 상상하니 황홀합니다.

이몸은 상사병에 걸려도 좋으니
그대들 아름다운 보석되소서.
건전한 꿈과, 밝은 희망과,강열한 열정을 가진
그런 눈부신 보석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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