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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탁아 영탁아 안녕~~~~
오늘 아침 아빠가 전화와서 니들 목소리 ,
들어보라구 해서 들엇단다...
덕분에 아줌만 엄청 졸립단다,ㅋㅋㅋㅋ
지금 비몽 사몽에 글을 쓰고 있단다.....
아빠가 엄청 기대를 하구 들었던 모양이야.
니들이 너무 짧게 말한게 섭섭한게지.......
음...생각해봣는데 하는사람은 쑥스럽기도하구
익숙하지 않어서 할말을 다 못하는거란 생각이든다.
이제 몇일 안 남았구나.......
조금만 고생하면.저기 저 의자처럼 편안한 휴식이
너희들을 기다릴거야....
오을은 바람이 살알짝 분다 행군하기에 도움이되겠구나.
오늘도 용탁이 영탁아 화이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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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3
» 일반 전화 음성 들었단다~~~~~ 한용탁.영탁 2004.08.03 146
32970 일반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된 다혜에게 김다혜 2004.08.03 305
32969 일반 감동먹은 아빠가 민지에게 우민지 2004.08.03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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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67 일반 누구게? 김내기 2004.08.03 170
32966 일반 병욱 아! 너다,, 엄마 보고 싶지? file [강][병][욱] 2004.08.03 308
32965 일반 Re..사랑하는 아들 두경이 에게 이두경 2004.08.03 262
32964 일반 사랑하는 아들 두경이 에게 이두경 2004.08.03 163
32963 일반 힘내라, 정재 황정재 2004.08.03 500
32962 일반 보고픈 창현아 22대대 이창현 짱 2004.08.03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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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60 일반 창용아 잘 지내니??? 20대대 이창용 짱 2004.08.03 283
32959 일반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다. 강경모 2004.08.03 224
32958 일반 멋진아들(12) 별동대조이현 2004.08.03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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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55 일반 24대대 이재윤(산본) 이재윤 24대대(산본) 2004.08.03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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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53 일반 어리게만 보아왔는데 김도완,김주완 2004.08.03 189
32952 일반 준호야 보고 싶다.ㅎㅎ 전준호 2004.08.03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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